스마트건설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서 ‘써티블랙’ 최우수상

안녕하세요.
한국건설기계협의회입니다.
호반그룹이 최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건설 현장의 스마트화와 디지털 전환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들이
어떤 혁신 기술을 선보였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소리의 마법’ 써티블랙의 최우수상
이번 공모전의 주인공은 오디오 플랫폼 스타트업 ‘써티블랙’이었습니다.
이들이 제안한 기술은 ‘초지향 스피커 기반의 구역별 음향 제어 및 음파 통신 기술’입니다.
쉽게 말해, 특정 구역에만 선택적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기술이죠.
호반그룹은 이 기술이 건설 현장은 물론, 호반 계열사가 운영하는 리조트, 상업시설, 문화·전시
공간 전반에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술들의 향연
최우수상 외에도 우수상을 받은 3개 기업의 기술력 역시 놀라웠습니다.
몰더코리아: AI 모델을 활용한 CAD 도면 자동 분석 및 3D 모델 자동
생성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대모산개발단: LLM(대형언어모델) 기반 AI 에이전트를 통해 기업 업무 자동화 및
실습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스텝하우: 방대한 문서를 구조화해 데이터화하는 솔루션을 제안해
디지털 인프라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들은 총 92개 기업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된 혁신 기업들로,
기술성과 사업성, 계열사 적용 가능성 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호반의 오픈이노베이션: 단순 공모를 넘어 실질적 협업으로 호반그룹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62개 기업을 지원하며 단순한 상금 전달을 넘어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왔습니다.
창업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연 2회 기술 공모전을 운영하며, 수상 기업에는
총 1억 2,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기술 검증(PoC), 테스트베드 지원, 투자 연계 등
실질적인 성장을 돕습니다.
실제로 작년 수상 기업인 ‘포비콘’과는 AI 기반 자동 적산 시스템을 공동 개발 중이며, 스타트업의
기술이 건설 현장에 즉시 적용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의 미래, 이제는 '빌더'로 효율을 더할 때
호반그룹이 스타트업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제 건설은 덩치만 키우는 시대가 아니라, 디지털 기술과 효율적인 원가 관리가
생존을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특히 책준 리스크를 안고 수주 경쟁에 뛰어드는 건설사일수록
현장 원가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죠.
기계설비 견적부터 장비 단가 관리까지, 현장의 비용을
똑똑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빌더' 서비스를 활용해보세요.
호반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을 이어가듯, 여러분도 빌더 서비스를
도입하여 건설 현장의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수익성을 극대화하시길 바랍니다.
하반기를 향한 기대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는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이 실제 사업에 적용돼 새로운 가치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반기에 열릴 '2026 호반혁신기술공모전'에 또 어떤 놀라운 기술이
등장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변화하는 건설 산업의 흐름 속에서, 여러분도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과
효율적인 관리 도구를 통해 더 큰 도약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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